이OO님
2023.08.06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고, 임종을 맞이하실 때까지 며칠의 텀이 있긴 했지만 죽음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낯설었는지 모릅니다. 장례 자체도 경험해본 적이 없는데, 가까이 경험하는 첫 장례가 저희 아버지의 것일 거라는 상상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황망하고 슬픈 와중에도 현실적으로 준비해야하는 장례식이라는 게 너무 어려웠는데 상조에서 챙겨주시고 마음써주셔서 잘 보내드렸습니다. 생각했던 장례식장들은 다 자리가 없어서 처음 듣는 곳, 추천해주신 곳으로 그냥 잡았는데, 그래도 아버지 육신이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장소로 부끄럽지 않게 모셨던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장례 기간 시기마다 필요한 것 챙겨주시고 알려주시고, 마음써주시고 같이 눈물 흘려주셔서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일이라지만, 모든 일을 다 마음쓰며 하실 수 없으실텐데 같이 노력해주신 임나라 장례지도사님, 제가 부족하여 감사함을 더 표하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상담해주시고 잘 챙겨주신 대표님, 내 살림하듯 아끼고 살뜰하게 음식과 손님 관리해주신 장례도우미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생애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지탱해주셨습니다.
상조에 아쉬운 점은 없었어요. 사전에 부탁드렸던 대로 현장에서 안좋은 이야기 나오거나 실갱이 하는 부분 없이 해주셨어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
# 막막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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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맡길 수 있는 장례지도사
를 경험하신 후기
#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
부터 함께 하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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