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OO님
2024.01.01
아버님을 30대 중반에 보내드리고 이제 50의 나이로 어머님을 보내드렸습니다. 오랜 지병으로 마음속으로는 다 정리는 했었지만 정작 임종을 직접보게되니 아무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지도사님과는 와이프가 소개를 받아 새벽에 통화가 됐는데 목소리에서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장례식장 컨택과 납골당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마음의 의지가 됐어요. 독자였던 저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어머님을 편안히 모셔드리고 저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려합니다. 저에게 큰 도움을 주신 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감사합니다
상을 치루면서 크게 불편하거나 인상이 지프러지는일은 없었던듯 합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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