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OO님
2022.08.05
고이를 만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마지막 선물인 것 같습니다.
고이와 팀장님을 저희 아버지 장례지도사로 만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마지막 선물인 것 같습니다. 경황도 없고 큰 슬픔에 빠진 저희 가족들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으로 친절하게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아버지가 중환자실 투병을 오래하셔 몸에 상처가 많아 염하는 시간이 거의 2배로 걸렸습니다. 팀장님의 그 진심에 어찌 감사를 다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공무원 상조 출신이시라 고품격 격식으로 장례식을 마지막까지 절도있고 품위있게 치뤄주셨습니다. 장례식 참석한 제 주위분들이 모두 팀장님 명함을 받아가셨을정도로 정말 최고의 팀장님이십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