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OO님
2022.10.22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배려와 따뜻함이 보였습니다.
어머니를 보내드리면서 힘든 저희 가족에게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배려와 따뜻함이 보였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준비해주신 꽃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 이대로 멋진 지도사님으로 계속 계셔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