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OO님
2026.02.28
아버님이 돌아가신 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 어머님께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무빈소장례로 모시기로 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고이상조의 전지도사와 연결이 된 것은 우리 가족들에게 큰 축복이었습니다. ㅎ 밤 12시에 전화를 했는데도 친절하게 신속하게 대응을 해 주셨는데 서울시내 무빈소장례를 수용하는 장례식장이 아주 드물다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그럼에도 전지도사가 어머님이 계셨던 요양병원과 가까운 장례식장을 찾아 주셔서 어머님을 이송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 2시에 장례식장에 오셔서 상담해 주시고 계약이 완료되는 덕분에 그 다음 날 재차 와야 하는 일이 없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무빈소장례에 특화된 패키지를 가져 오셔서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되었으며 특히나 교회에서 염습과 입관을 하고 한복을 입을 예정이라 했더니 이 부분을 전체 경비에서 경감해 주었습니다. 발인 전날에도 계속 연락을 주어서 빠진 부분이 없도록 도와 주시고 관 꽃 장식도 본인이 직접 새벽꽃시장에서 구매해서 꾸며주셨는데 가족들 모두 감동했습니다. 서울 추모공원과 장지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안내로 행사가 완벽하게 끝났음을 감사드립니다. 만난 적은 없지만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는 경비에서 제외하도록 허용하는 회사 경연진분들 그리고 젊고 직무에 철저하여 모든 일이 완벽하게 이루어 질 수 있게 그러면서도 친철하게 준비하고 안내해 준 전**지도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딴 분들도 많이 도와주세요라고 부탁하며 헤어졌습니다. (끝)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