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OO님
2026.03.12
병환으로 돌아가신 어머님의 장례가 잘 치루어지도록 애써주신 고이상조 관계자 여러분과 '전민영' 장례지도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각오는 했다지만 막상 닥친 어머님의 별세에 황망한 마음이 먼저 들어 허둥지둥 대던 중에 고이상조에 전화를 한 후에, 멀리 인천에서 경기도 광주까지 오셔서 수고해주신 '전민영' 장례지도사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힘써주셔서 장례를 잘 치룰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무빈소 장으로 치룬 장례에서 제일 중요한 입관과 발인 예식을 위해 새벽부터 꽃시장에서 생화를 넉넉히 준비해주셔서 꽃집을 했었던 누님이 많이 만족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어머님 장례식 잘 치루게 해주신 고이상조와 '전민영' 잔례지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