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OO님
2026.06.30
어머니의 임종으로 많이 지키고 힘들었는데 장례지도사님이 지난 며칠 동안 어머님 장례를 위해 마음을 다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무빈소 장례라 마음이 더 무겁고 조심스러웠는데, 내 가족의 일처럼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격식을 갖춰 진행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어머님을 편안하게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추가금없이 진행을 해주셨고 맘으로 정말 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