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OO님
2026.10.07
갑작스레 어머님을 보내드리고 상주 역할을 맡게 되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전세권 지도사님께서 매 순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며 이끌어주신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상을 치르며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지도사님께서 건네주신 따뜻한 위로의 말씀들 덕분에 너무나도 큰 힘이 되었어요. 매 순간들이 업무 그 이상의 온정과 배려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지도사님의 훌륭한 전문성과 진심 덕분에 어머니의 마지막 길을 최고의 예우로 편안하게 모실 수 있었습니다. 첫 장례를 외롭지 않게 동행해 주신 전세권 지도사님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