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OO님
2024.11.01
아버지도 89세에 연로하시고 하나있는 형도 미국에 거주중이라 어머니장례를 무빈소로 정하고 몇군데 리서치를 했습니다. 그중 고이의 고객후기가 신뢰가 가서 먼저 전화상담을 요청했고 아주 친절한 상담을 받아 만족했기에 무빈소장례를 의뢰했습니다. 어머니 임종후, 연락이 온 주영준장례지도사의 친절하고 명확한 가이드로 장례식장 안치부터 이튿날 발인, 화장, 추모공원 안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행정절차, 물리적인 절차 전부를 소홀함없이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젊은 장례지도사분의 섬김과 인도로 자칫 작고 초라할수있었던 무빈소장례를 저희 4인가족은 부족함을 느끼지못한채 잘 마쳤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거의 못느꼈습니다. 저희 아버지, 형님 다 만족하고 칭찬했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리 장례를 준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