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중심의 소규모 장례를 희망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최고급 용품으로 구성되어 프리미엄 장례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장례를 치르기에 적합한 인력, 용품, 차량이 모두 포함되어있습니다.
고이 가족장 프리미엄 서비스 상세 안내
고이 24시간 상담지원 및 연계 서비스
1
24시간 임종접수/상담지원(1666-9784)
즉각적인 앰뷸런스 배차, 빈소 확인 및 예약 지원 전담 전문 상담원, 장례지도사 배정
2
공설 화장장, 공설 봉안당 우선 추천
주소지 기반으로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설 시설 안내[사설 시설 대비 평균 500만원 저렴]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화장비용 무료 예약 안내
3
장례식장 비용 비교 견적 및 실제 후기 안내
과다한 비용, 불친절, 불편 장례식장 후기 정보 제공 선불제 및 타 상조 실제 후기, 장례식장 실제 비용 안내
인력
장례지도사
1명 (3일)
450,000 원
염습상례사
1명 (1일)
150,000 원
접객 도우미
4명 (1인 10시간)
600,000 원
용품
관
오동나무 0.6관
(화장용)
300,000 원
할인
수의
고급 대마 100% 가진 수의
(회원 할인 혜택)
1,500,000 원
450,000 원
할인
유골함
KCL, KEMTI 인증
진공 유골함
(회원 할인 혜택)
500,000 원
300,000 원
관 장식용 생화
계절별 생화, 안개
100,000 원
입관 수시 용품
염포, 관보, 명정, 예단 등 23종
240,000 원
빈소 용품
초, 향, 부의록 등
100,000 원
남자 상복
현대식 상복 세트 2벌
100,000 원
여자 상복
현대식 상복 세트 2벌
40,000 원
상주 용품
완장, 상장핀, 리본 등
무료 제공
차량
1일차 이송 차량
앰뷸런스
(관내 기준. 관외 및 거리 추가 시
km 당 2,000원 추가)
100,000 원
3일차 장의 차량
45인승 버스
(200km 초과시
km 당 2,000원 추가)
400,000 원
새벽에도, 명절에도 24시간 대기하고 있습니다
전국 어디든 출동합니다
희망하시는 경우 용품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장례 중, 추가/변경 요청 빈도가 높은 품목에 대하여 용품 가격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3일차 고인 이송 차량
리무진
(200km 초과시
km 당 2,000원 추가)
400,000 원
매장용 관, 용품, 인력
오동나무 1.0관으로 변경(+10)
멧베, 횡대 등 용품 추가(+30)
장례지도사 비용 추가(+15)
유골함 공제(-15)
400,000 원
기타 추가 비용 상세(발생 시)
품목
단위
비용
도로교통비
km 당
2,000원
4일장, 5일장
일비(일당)
15만 원
특수염(사고사 등)
1회
최대 50만 원
[고이 가족장 프리미엄] 주요정보 안내사항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품목 미사용 시 금액을 100% 공제해 드립니다.
단, 장례지도사, 염습상례사는 장례식 절차에 빠질 수 없는 요소이기 때문에 공제가 불가능합니다.
4일장, 5일장 등 3일장에서 일정이 길어질 경우 장례지도사 서비스 비용이 1일 당 15만원씩 추가됩니다
정해진 거리(200km)를 초과하여 장의 차량 및 앰뷸런스를 이용할 경우, 차량 서비스 비용이 1km 당 2,000원 추가됩니다
관외 이동시 도로교통비, 톨게이트 이용료가 발생할 경우 해당 비용을 청구합니다.
리무진은 화장장/매장지까지 편도 이용 기준, 초과 거리당 1km 당 2,000원이 추가됩니다.
화장이 아닌 매장을 할 시 변경되는 품목이 있습니다. 상세한 품목과 금액은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출동 후 서비스 이용을 취소하실 경우 25만원의 취소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고이장례연구소] 고이장례연구소의 사명은 상주님이 고인을 애도하는 일에만 집중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한 번 뿐인 장례, 믿고 맡길 수 있어야 합니다
서류 전형,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현장 서비스 검증까지 4단계 통과 절차를 거쳐 전국에서 70명만 선발했습니다.
제 부모님처럼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례지도사 최서규입니다. 아버지께 못다한 마음을 다른 가족분들께 전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상조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정말 제 부모님처럼 다른 부모님의 장례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은 서로 통한다고 생각해요.
조용하지만 완벽하게 서포트하자. 이것이 제 철학입니다. 유가족분들께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후회 없이 배웅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모시고 싶습니다. 이 따뜻한 손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정성껏 모셔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장례지도사는 직업이 아닌 소명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을 받았다고 생각하기에 저의 마음과 행동이 유가족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보내는 가족분들의 슬픔이 너무 큰 상황에, 고인과 유가족이 아름다운 마지막 기억을 갖고 이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